목차
1. 핵심 장면
카메라 옵스큐라
암상자(카메라 옵스큐라)는 외부 풍경을 내부에 투영하는 장치다. 사진술 이전에는 스케치 보조 수단으로 쓰였다.
다게레오타입
1839년 다게르는 은판 위 요오드화은을 감광해 단일 양화를 얻는 방법을 발표했다. 해상도와 세부 묘사가 뛰어나 초상사진 붐을 이끌었다.
탈보트의 칼라타입
탈보트는 종이 네거티브(음화)에서 여러 장의 양화를 만드는 방식을 제시했다. 사진의 복제 가능성이 이때 확립됐다.
2. 산업화: 습판·건판·롤필름
1851
콜로디온 습판법(아처)이 확산됐다. 노출은 짧아졌고 선명도는 올라갔다.
1870s–80s
젤라틴 건판이 등장했다. 휴대성과 감도가 개선됐다.
1888
코닥 롤필름 카메라가 대중화를 앞당겼다. “You press the button, we do the rest.”가 상징이 됐다.